STORY
오박사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나 어르신을 위한 재능기부를 이어가며, 그 이야기를 블로그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담아 지역 주민과 소통합니다.
어르신 댁 문고리 하나, 오래된 수전 하나, 불안한 조명 하나도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안전입니다.
오박사는 이런 작은 문제를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. 집수리는 결국 사람의 생활을 다시 편하게 만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.